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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명품 루이비통클러치 노에

까칠녀자
02.26 07:10 1

지난달말신규면세점 중 두번째로 노에 그랜드오픈한 인사동의 SM면세점도 비슷한 상황이다. SM면세점은 이달 9일까지 매출이 지난달 같은 기간에 비해 28%나 급증했다. 올해 3,500억원 매출 목표 달성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는 평가다. 지난해 12월 여의도에서 프리오픈한 뒤 오는 7월 그랜드오픈을 앞둔 갤러리아면세점63도 이달초 매출이 평소보다 20% 증가했다. SM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골든위크 홍콩명품 기간 유커들이 많이 몰리면서 루이비통클러치 매출이 예상치를 웃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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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저작권,부정경쟁방지법으로 루이비통클러치 적극 대응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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