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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03:10 1

호텔신라는루이비통의 모기업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 측과 용산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20여개 명품 브랜드 유치에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는 루이비통·디올·불가리·지방시 홍콩명품사이트 등의 스피디 LVMH소속 브랜드가 올 하반기부터 루이비통미니백 순차적으로 입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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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HDC신라 측에 따르면, 신라아이파크몰은 최근 루이비통·디올·펜디·불가리 등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그룹의 20여개 브랜드를 올해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입점을 위한 인테리어 공사 등을 거쳐 루이비통미니백 늦어도 내년 초에는 LVMH 브랜드 매장들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 계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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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신라면세점은현대산업개발과 호텔신라가 절반씩 지분을 출자해 만든 면세사업법인으로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을 운영하고 루이비통미니백 있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지난 3월 25일 그랜드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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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움직임은 루이비통과 같은 '명품의 대명사'부터 루이비통미니백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대를 호가하는 오메가나 로저드뷔와 같은 시계회사, 모스키노나 에센셜과 패션 의류 브랜드, 진중하기 그지없는 S.T.듀퐁과 같은 남성 브랜드까지 분야와 업종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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