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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명품쇼핑몰 루이비통백팩 네버풀

이거야원
03.09 05: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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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유통업계에 따르면 HDC신라면세점의 서울 용산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지난 3월25일 그랜드오픈 이후 매일 10억~15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쾌재를 부르고 있다. 지난 연말 프리오픈 때만 해도 일매출 2억원대에 불과했는데 2~3월 9~10억원 으로 루이비통백팩 늘더니 갈수록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특히 이달 들어 지난 8일까지는 중국 노동절과 임시공휴일 효과로 지난달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22%나 늘었다. HDC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한국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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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명품·면세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면세점은 루이비통백팩 최근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그룹과 루이비통 등 다수 브랜드의 입점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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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신라측에 따르면, 신라아이파크몰은 최근 루이비통·디올·펜디·불가리 등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의 20여개 브랜드를 올해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입점을 위한 인테리어 공사 등을 거쳐 늦어도 내년 초에는 LVMH 브랜드 매장들이 순차적으로 문을 루이비통백팩 열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과LVMH그룹은 세부 입점 조건을 두고 구체적인 협의를 루이비통백팩 진행할 예정이다. 매장 인테리어 작업 등을 거쳐 이르면 올 연말, 늦어도 내년 초까지는 매장 오픈이 가능할 전망이다.
11일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신규 특허를 따내고 곧바로 영업을 시작하는 것이 루이비통백팩 목표"라며 "이를 위해 입점 브랜드 지원안을 구상하고 있지만 신규 특허 선정까지 반년이라는 적지 않은 기간이 소요되는 것이 부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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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연휴기간 서울 여의도 갤러리아면세점63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루이비통백팩 주류·담배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갤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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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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