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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명품 루이비통인기장지갑 몽테뉴

효링
03.09 18: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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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명품 조선일보DB▲ 루이비통인기장지갑 조선일보DB◆ ‘음지의 대출’, 양지로 몽테뉴 나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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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관계자는 10일 "올 가을·겨울시즌을 목표로 루이비통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아직 최종적으로 루이비통인기장지갑 입점을 확정지은 것은 아니다"고 몽테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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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는“루이비통처럼 명품 브랜드는 루이비통인기장지갑 특유의 정서와 의미를 명확하게 표현하고 자기다움을 100년 이상 지킬 수 있는 스피릿이 있다. 자기다움의 브랜드 정체성을 완성해가는 방향의 일관성을 가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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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3월 문을 연 서울 용산 신라아이파크 면세점이 루이비통인기장지갑 신규 면세업체 최초로 명품 브랜드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브랜드 유치에 성공했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 운영사인 HDC신라면세점은 "루이비통·디올·펜디·불가리 등 루이비통모에헤네시 그룹의 20여개 브랜드 유치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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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이건희' 이부진 사장, 사업 수완 발휘하며 여성 루이비통인기장지갑 오너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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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관계자는 "고가 해외 명품 브랜드 유치는 루이비통인기장지갑 아직 협상이라고 말할 단계까지는 아니다"며 "최소 1년 이상 걸릴 것으로 보고 유치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한 관계자는 “LVMH그룹이 신라아이파크몰의 차별화한 입지(용산)와 발전 가능성, 신라면세점의 완성도 높은 쇼핑 환경과 디자인, KTX·ITX 등을 활용한 지방 관광자원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뒤 입점을 결정한 루이비통인기장지갑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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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신라면세점관계자는 "루이비통 매장이 입점은 루이비통인기장지갑 기정사실화 돼 있었지만 최종적인 계약체결이 이뤄지지 않고 있었다"며 "이부진 사장이 HDC신라면세점 경영진과 함께 아르노 회장을 신라아이파크면세점 현장에서 만나 직접 소개했다"고 말했다.

뿐만아니라 이번 HDC신라의 루이비통 유치를 루이비통인기장지갑 위해 앞서 지난해 9월말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직접 아르노 회장을 만나 입점 가능성 타진을 위해 힘을 쏟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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