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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명품 루이비통미니백 티볼리

곰부장
03.10 11: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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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관세청에 따르면 티볼리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지식재산권 침해로 적발된 위조상품은 총 828건으로, 정품가격 기준으로 1조5568억원에 루이비통미니백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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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패션기록물 루이비통미니백 400여점 선별 일반에 전시

최근루이비통 루이비통미니백 입점을 확정한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이어 신세계, 한화 등이 가장 빠른 시일 내 루이비통이나 샤넬, 에르메스 등 고가 명품 브랜드 입점을 확정지을 수 있는 면세점으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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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먼저 루이비통 입점 확정을 확정한 HDC신라면세점의 경우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루이비통미니백 직접 신라아이파크면세점 현장에서 아르노 회장과 면담했다. 한화는 갤러리아면세점63 현장은 아니지만 루이비통 매장이 입점해 있는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아르노 회장과 황용득 한화갤러리아대표이사, 김동선 한화건설 신성장전략 팀장 등이 면담을 가졌다.
면세업계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이 다수 명품 브랜드들과 장기간 파트너십을 맺어온만큼 루이비통미니백 일찌감치 입점 성공이 점쳐졌다"며 "루이비통 유치를 계기로 다른 명품 브랜드 확보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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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에는랄프로렌, 토리버치 등의 패션잡화 매장이 루이비통미니백 문을 여는 등 신규 브랜드 입점이 계속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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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46·사진)호텔신라 루이비통미니백 사장이 서울 용산에 있는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명품 잡화브랜드 루이비통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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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최근 3년간의 통계자료를 보면, 중국 등지에서 불법 제조된 발기부전 치료제가 계속 적발되고 있고, 산업·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공구류를 위조해 유통하는 조직 또한 지속적으로 적발되고 있어 국민 건강과 사회 안전에 심각한 위해를 줄 수 루이비통미니백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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