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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
03.11 03: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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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에 나경원과‘합리적인 루이비통반지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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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국내 면세업계 등에 따르면 중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명품 브랜드 1위는 루이비통이다. 구찌와 샤넬, 베르사체, 디올, 프라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페라가모, 루이비통반지갑 펜디, 에르메스 등이 뒤를 잇고 있다.
버버리·지방시·루이비통…名品업체‘대중 이미지’를 루이비통반지갑 입다

SK네트웍스관계자는 "1000억을 투자해 리뉴얼한 데다 면세점에 특화된 공간이라 루이비통반지갑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마련하지 못했다"며 "신규 면세점을 획득해 재개장하는 것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말했다.

중국인사치품 관련 보고서들에 따르면 중국 사치품 전체 소비총액은 2013년 1020억 달러, 2015년 1168억 달러(약 141조원) 등 증가추세로 세계 사치품 소비 중 절반 가량을 루이비통반지갑 차지하고 있다.
HDC신라면세점은현대산업개발과 호텔신라가 절반씩 지분을 출자해 만든 면세사업법인으로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지난 3월 루이비통반지갑 25일 그랜드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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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업계고위 관계자는 "LVMH그룹이 최근 신세계 측에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 입점 의사를 통보했다"며 "신라아이파크면세점과 마찬가지로 LVMH 루이비통반지갑 본사로부터 문서상 절차인 '컨펌 레터(확약서)' 수령만을 남겨둔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레아 세이두와 루이비통반지갑 함께한 이번 루이비통의 새로운 캠페인은 전 세계 매거진 6월호와 7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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