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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녀자
10.05 10: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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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한화·두산,3대 타임리스인기가방 명품 샤넬여자크로스백 유치 성공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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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하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면세점 사업자 증가에 따른 샤넬여자크로스백 경쟁 심화는 피할 수 없지만, 상위 사업자로서의 경쟁력으로 시장내 입지 구축을 지속 할 것"이라며 "전년 메르스 여파로 부진했던 실적은 출입국자수 증가에 기반해 2분기부터 성장세가 이뤄지는 한편, 창이공항 적자폭도 축소되고 있고, 태국 및 일본 등 면세점 개장이 가시화돼 해외 면세 사업 확장도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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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12월 여의도에 갤러리아면세점63을 프리오픈한 한화갤러리아는 오는 7월 개장을 샤넬여자크로스백 앞두고 있으나, 3대 명품 브랜드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만 밝힐 뿐 아직 정확히 확정된 것은 없다.

뿐만아니라 샤넬여자크로스백 이번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루이비통 유치를 위해 앞서 지난해 9월말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직접 아르노 회장을 만나 입점 가능성 타진을 위해 힘을 쏟기도 했다.

이에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샤넬여자크로스백 작년까지 지식재산권 침해로 적발된 위조상품은 총 828건에 4000만점, 금액으로는 1조5568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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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폭넓힌이서현 사장, 'K패션 전도사'로 샤넬여자크로스백 해외공략도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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