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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13: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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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아트센터관장 등을 지낸 박만우 플랫폼-엘 관장은 “‘플랫폼-엘’의 L은 모기업의 브랜드 ‘루이까또즈’ 뿐 아니라 랩,라이프,링크,러브 등을 다양하게 의미한다”면서 “단순한 크로스오버, 다원예술을 선보이는 공간을 넘어 제작,창작,담론의 플랫폼이 되는 복합 크리에이션센터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특정 미술관을 벤치마킹 하지는 않았지만 일부 기업미술관이 ‘사모님 미술관’으로 전락하는 것을 샤넬여자크로스백 반면교사로 삼았다는 박 관장은 “모기업의 매출이 커질수록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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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재곤

자료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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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많이 되었네요o~o

잰맨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o~o

뭉개뭉개구름

꼭 찾으려 했던 샤넬여자크로스백 정보 잘보고 갑니다

하늘빛이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