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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11.12 18: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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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운영하는 woc신상 전용준 샤넬데일리백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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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에르메스, 샤넬 등 '3대 명품 브랜드'를 중심으로한 '빅 브랜드' 유치는 매출에 샤넬데일리백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다 유커(중국인 관광객) 등 고객을 끌어모으는 집객력에서 면세점 경영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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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연휴기간 서울 여의도 갤러리아면세점63에서 중국인 샤넬데일리백 관광객들이 주류·담배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갤러리아

이와달리 중국인의 국외여행 증가로 가격과 품질 비교를 샤넬데일리백 통한 해외 명품쇼핑은 확대추세다.

업계한 관계자는 “LVMH그룹이 HDC신라의 차별화한 입지(용산)와 발전 가능성, 신라면세점의 완성도 높은 쇼핑 환경과 디자인, KTX·ITX 등을 활용한 지방 관광자원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뒤 입점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샤넬데일리백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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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신라,루이비통 유치 샤넬데일리백 성공…4대 대기업 중 처음
그런데90년대 후반 루이비통·샤넬 같은 고가 명품 브랜드가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하면서 위기가 찾아왔다. 전 회장은 “백화점 1층에서 2, 3층으로 매장이 쫓겨갔을 때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대중 명품 소비까지 함께 늘어 2006년 프랑스 본사를 아예 인수했다”고 샤넬데일리백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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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46·사진)호텔신라 사장이 서울 용산에 있는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명품 샤넬데일리백 잡화브랜드 루이비통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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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난항을 겪던 명품 유치도 조금씩 성과를 내면서 신규 면세점이 더욱 순풍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 HDC신라면세점이 지난달 루이비통을 비롯한 20여개 럭셔리 브랜드 입점 유치에 성공했고, 갤러리아면세점63도 다음달 구찌 입점을 확정했다. 신세계 면세점도 루이비통 유치가 샤넬데일리백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과거에는 명품 소비 비중이 높았지만 점차 유커의 소비 패턴이 다양화되고 있다”며 “앞으로 5년간 면세사업 부문에서만 3조원 매출을 거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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