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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12.12 10: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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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구 언주로에 새롭게 구찌여자장지갑 개관한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전경 /사진제공=플랫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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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46·사진)호텔신라 사장이 서울 용산에 있는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명품 구찌여자장지갑 잡화브랜드 루이비통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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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 이윤미 기자] 모든 명품 브랜드에는 그들 고유의 전통이 있다. 오랜 시간을 거쳐 쌓은 브랜드의 품질과 이미지, 그리고 이야기다. 이는 특별한 가치를 구찌여자장지갑 제공하면서 부유층의 전유물처럼 여겨져왔다. 그런데 최근 명품 브랜드들의 행보는 종래 소수의 고객을 위한 서비스 대신 대중을 선택한 것처럼 보인다. 자신들의 전통과 문화유산 속에서 핵심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대중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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