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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이
01.21 22: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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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유통업계에 따르면 HDC신라면세점의 서울 용산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지난 3월25일 그랜드오픈 이후 매일 10억~15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쾌재를 부르고 있다. 지난 프라다신상지갑 연말 프리오픈 때만 해도 일매출 2억원대에 불과했는데 2~3월 9~10억원 으로 늘더니 갈수록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특히 이달 들어 지난 8일까지는 중국 노동절과 임시공휴일 효과로 지난달 같은 기간보다 br4387 매출이 22%나 늘었다. HDC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한국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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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12월 여의도에 갤러리아면세점63을 프리오픈한 한화갤러리아도 루이비통을 프라다신상지갑 비롯한 샤넬, 에르메스 등 명품 '빅3'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명품 브랜드들과 협상은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확정된바는 없다"고 말했다.

-루이비통패션 프라다신상지갑 기록물 400여점 선별 일반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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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닭'의 경우, 패션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과 통닭집을 혼동할 일은 없지만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는 프라다신상지갑 판결을 받았다. 사진은 일본 오사카에 있는 루이비통 매장. (사진=루이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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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지방시·루이비통…名品업체‘대중 프라다신상지갑 이미지’를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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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이번 ‘그랜드오픈’을 기점으로 프라다신상지갑 서울 시내 3위권 면세점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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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재계에 따르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사장은 프라다신상지갑 자신들의 영역에서 뚜렷하게 두각을 나타내며 경영인으로서의 위상과 파워를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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