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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웅짱
01.27 06: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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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업계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이 다수 명품 브랜드들과 장기간 파트너십을 맺어온만큼 bn2274 일찌감치 입점 성공이 점쳐졌다"며 "루이비통 유치를 계기로 다른 명품 브랜드 확보에도 프라다신상지갑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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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연휴기간 서울 여의도 갤러리아면세점63에서 중국인 프라다신상지갑 관광객들이 주류·담배 상품을 bn2274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갤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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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3월 문을 연 서울 용산 신라아이파크 면세점이 신규 면세업체 최초로 프라다신상지갑 명품 브랜드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브랜드 유치에 성공했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 운영사인 HDC신라면세점은 "루이비통·디올·펜디·불가리 등 루이비통모에헤네시 그룹의 20여개 브랜드 유치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지난2014년 중국 훠얼궈쓰 서북부 면세쇼핑센터나 프라다신상지갑 하이탕완 면세쇼핑센터(하이난 싼야)가 개장하기도 했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을운영하는 HDC신라면세점의 양창훈 공동대표는 “부분영업 초기 2억원대에 불과했던 하루 매출이 최근 설화수와 후 등 화장품 판매가 늘면서 이달 들어 9억~10억원대로 증가했다”며 “일부 명품브랜드 유치가 지연되고 있지만 5층 명품관이 새로 프라다신상지갑 문을 연 만큼 올해 5000억~60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 대표는 “온라인면세점이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럭셔리브랜드를 추가 유치하면 내년 이후부터는 목표한 1조원을 달성할
롯데가신규 특허를 획득해 연말에 곧바로 월드타워점을 재오픈한다면 프라다신상지갑 명품 브랜드 입장에서는 신규 면세점으로 매장을 옮기는 실익이 크지 않다. 신규 면세점 중 유일하게 루이비통 매장 입점을 확정한 신라아이파크면세점도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연말께나 오픈이 가능하다. 당장 신규 면세점으로 옮겨 매장을 열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연말 월드타워점이 특허를 얻어 곧바로 재개장하는 것이 브랜드 입장에서는 신경쓸 일도 적고 안정적일 수 있다.

롯데면세점이오는 6월 말 문을 닫는 월드타워점의 활용방안을 찾지 못해 프라다신상지갑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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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 이윤미 기자] 모든 명품 브랜드에는 그들 고유의 전통이 있다. 오랜 시간을 거쳐 쌓은 브랜드의 품질과 이미지, 그리고 이야기다. 이는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면서 부유층의 전유물처럼 여겨져왔다. 그런데 최근 명품 브랜드들의 행보는 종래 소수의 고객을 위한 프라다신상지갑 서비스 대신 대중을 선택한 것처럼 보인다. 자신들의 전통과 문화유산 속에서 핵심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대중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는 것.
루이까또즈 프라다신상지갑 운영하는 전용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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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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