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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
02.01 18: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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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이건희' 홍콩명품시계 이부진 사장, 사업 bn1802 수완 프라다기저귀가방 발휘하며 여성 오너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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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이 프라다기저귀가방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유치에 성공해 bn1802 서울 시내 신규 면세점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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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지난해말 패션부문장을 맡게 되면서 통합 삼성물산 패션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그는 기존 '패션부문 프라다기저귀가방 경영기획담당 사장 겸 제일기획 경영전략담당'에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사장'으로 업무가 bn1802 변경됐다. 이 사장이 2002년 제일모직 패션연구소 부장으로 삼성그룹에 입사한 이후 13년만의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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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트족을 위한 프라다기저귀가방 피규어숍 볼케이노./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조선일보DB▲ 조선일보DB◆ ‘음지의 대출’, 프라다기저귀가방 양지로 나오다
◇신세계·한화·두산,3대 명품 프라다기저귀가방 유치 성공 가능성은?

지난달말신규면세점 중 두번째로 그랜드오픈한 인사동의 SM면세점도 비슷한 상황이다. SM면세점은 이달 9일까지 매출이 지난달 같은 기간에 비해 28%나 급증했다. 올해 3,500억원 프라다기저귀가방 매출 목표 달성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는 평가다. 지난해 12월 여의도에서 프리오픈한 뒤 오는 7월 그랜드오픈을 앞둔 갤러리아면세점63도 이달초 매출이 평소보다 20% 증가했다. SM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골든위크 기간 유커들이 많이 몰리면서 매출이 예상치를 웃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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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루이비통 입점을 확정한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이어 신세계, 한화 등이 가장 빠른 프라다기저귀가방 시일 내 루이비통이나 샤넬, 에르메스 등 고가 명품 브랜드 입점을 확정지을 수 있는 면세점으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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