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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14: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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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패션브랜드 ‘루이까또즈’로 유명한 태진인터내셔널(회장 전용준)이 이에 가세했다. 태진문화재단이 2년 여 공사 끝에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플랫폼-엘(L)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를 완공하고 12일 현대미술가 배영환과 양푸동의 개인전을 개관전시로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 연면적 2,180㎡ 규모의 건물은 투명한 느낌의 수평선이 반복적으로 쌓여 밤에 더 홍콩명품사이트 빛나는 길쭉한 프라다신상사피아노가방 마름모 형태다. 건축사무소 ‘조호’의 이정훈 소장이 설계했다.

면세업계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이 다수 명품 브랜드들과 장기간 파트너십을 맺어온만큼 일찌감치 프라다신상사피아노가방 입점 성공이 홍콩명품사이트 점쳐졌다"며 "루이비통 유치를 계기로 다른 명품 브랜드 확보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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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아트센터관장 등을 지낸 박만우 플랫폼-엘 관장은 “‘플랫폼-엘’의 L은 모기업의 브랜드 ‘루이까또즈’ 뿐 홍콩명품사이트 아니라 랩,라이프,링크,러브 등을 다양하게 의미한다”면서 “단순한 프라다신상사피아노가방 크로스오버, 다원예술을 선보이는 공간을 넘어 제작,창작,담론의 플랫폼이 되는 복합 크리에이션센터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특정 미술관을 벤치마킹 하지는 않았지만 일부 기업미술관이 ‘사모님 미술관’으로 전락하는 것을 반면교사로 삼았다는 박 관장은 “모기업의 매출이 커질수록 우리
HDC신라측에 따르면, 신라아이파크몰은 최근 루이비통·디올·펜디·불가리 등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의 20여개 브랜드를 올해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프라다신상사피아노가방 입점을 위한 인테리어 공사 등을 거쳐 늦어도 내년 초에는 LVMH 브랜드 매장들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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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세이두와 함께한 이번 루이 비통의 프라다신상사피아노가방 새로운 캠페인은 전 세계 매거진 6월호와 7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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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명품브랜드인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의 입점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명품 유치가 예정대로 되고 있다”며 “3대 명품 유치도 논의 중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시내면세점 추가 허가 움직임에 대해선 원론적인 의견만 밝혔다. 이 사장은 “각계각층에서 좋은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것으로 프라다신상사피아노가방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세계면세점이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유치에 성공해 서울 시내 신규 프라다신상사피아노가방 면세점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서게 됐다.

한편오는 18일 신세계면세점과 두산면세점까지 남대문과 동대문에서 문을 열게 되면 여름 성수기를 대비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쟁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한국 관광업계에 유리하게 조성된 현 상황만 잘 살리면 신규 면세점들이 충분히 ‘윈윈’할 수 있다는 프라다신상사피아노가방 게 업계의 관측이다. 두산면세점 관계자는 “최근 중국인 관광객이 늘어난 만큼 동대문 특성에 맞는 차별화 전략으로 승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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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구 언주로에 새롭게 프라다신상사피아노가방 개관한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전경 /사진제공=플랫폼-엘

4~5월에는랄프로렌, 토리버치 등의 프라다신상사피아노가방 패션잡화 매장이 문을 여는 등 신규 브랜드 입점이 계속 진행된다.
키덜트족을 위한 프라다신상사피아노가방 피규어숍 볼케이노./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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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아이파크면세점이서울 시내 면세점 중에서는 처음으로 프라다신상사피아노가방 루이비통 매장 유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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